(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중앙계급교양관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여기에는 100여년간에 걸치는 미제의 조선침략력사를 보여주는 사진자료와 전시물들, 남조선괴뢰역적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록화편집물, 전시물, 증거자료들 등이 전시되여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은 세기를 이어오며 침략책동에 미쳐날뛰는 원쑤들의 죄행을 준렬히 단죄하는 력사의 고발장으로 되고있다.
5월에만도 수만명에 달하는 군중이 이곳을 찾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과 원쑤격멸의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였으며 6월에 들어와 참관자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