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경희극 《산울림》이 12일 평안남도 안주극장에서 첫 공연의 막을 올리였다.
도내 당, 정권, 행정경제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래일에 대한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감화력과 인식교양적의의를 가진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관람자들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오직 앞으로만 내달린 1960년대의 천리마기수들처럼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비약할 때 더 훌륭하고 아름다운 래일을 맞이할수 있다는 확신을 간직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