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투쟁력사, 혁명의 전략과 전술을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하신데 기초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를 두고있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당과 대중의 확고부동한 통일단결을 이룩하시였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나서는 난관들을 극복할수 있게 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련관시키면서 꾸미고있는 반공화국모략의 진상은 밝혀지고 김일성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은 완성될것이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