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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4일 메히꼬인민사회당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메히꼬의 여러 정당, 단체와 정계, 언론계, 사회계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남조선괴뢰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의도적이고 강도적인 날조극, 모략극을 꾸며내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번 사건이 미국의 비호, 조장, 추동밑에 꾸며진 날조극, 모략극이라는것이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적들은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 조선인민의 강의한 의지와 배짱, 결단성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분쇄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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