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가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6월 평양에서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것은 현대조선력사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동선언의 기본핵인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은 조선의 통일을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자는것이다.
공동선언이 리행됨에 따라 조선반도에는 분렬후 처음으로 통일의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후 조선반도의 화해와 협력과정은 대결의 어두운 과거에로 되돌아갔다.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극도로 악화되고있다.
조선반도에서의 새로운 전쟁은 세계대전으로 번져질수 있다.
우리는 영국의 모든 진보단체들과 인민들이 조선의 평화통일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것과 남조선당국이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며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길에 나서도록 요구할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