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해군 제1함대가 해양경찰과 합동하여 14일부터 5일간에 걸쳐 조선동해에서 대잠기동훈련을 실시할것을 획책하고있다.
구축함, 초계함을 비롯한 10여척의 함선 그리고 직승기의 동원하에 괴뢰호전광들은 폭뢰투하훈련 등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이 기간 우리 공화국의 상선을 나포하는 훈련도 벌릴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였다.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특대형모략극인 함선침몰사건을 국제무대에까지 들고다니며 반공화국제재를 구걸하다못해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광란적으로 매달리며 정세를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