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며 살아온 그는 조국이 해방된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으며 건강한 몸으로 생활하여왔다.
그는 당과 수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여러 초소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편식을 모르는 할머니는 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