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뜌니지인민통일당대표단을 위하여 14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무함마드 부쉬하 총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뜌니지인민통일당대표단이 초대되였다.
김영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과 뜌니지인민통일당이 오래전부터 친선의 뉴대를 맺고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고있는 뜌니지인민통일당이 앞으로도 정의로운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무함마드 부쉬하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주권을 수호하고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뜌니지인민통일당은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