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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란,인디아에서 행사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는 집회가, 이란과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은 집회에서 사상을 틀어쥐고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으로 일심단결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주석의 구상과 의도, 방식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을 해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신 조선로동당은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필승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가 7일 《위대한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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