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로골화되는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련결시키고있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주장을 명백하고 납득할만한 증거가 없는 날조로, 조선의 통일을 반대하는 자들의 흉계로 락인하였다.
《천안》호침몰사건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조성하여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지적하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실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규탄할것을 호소한다.
한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로씨야련방공산주의청년동맹 울라지보스또크시위원회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3일과 4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주재 미국총령사관과 남조선괴뢰총령사관앞에서 항의시위들이 진행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조선기발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와 함께 있다》, 《미국은 불장난을 하지 말라, 전쟁을 도발하지 말라!》라는 구호판들을 들고 《천안》호침몰사건은 오직 조선을 압살하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혔다.
시위들에서는 조선에 대한 위협공갈을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호소문과 성명이 발표되였다.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는 기관지 《뜨리부나 뽀뿔라르》 5월 30일부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규탄하는 선전화를 싣고 그것을 까라까스시내 여러곳에 배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