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네데를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크리테리아영화관에서 5월 29일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의 생명》, 《홍길동》, 《조국해방전쟁》 제1부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헬링만호텔그룹 사장 헬링만은 많은 사람들이 조선영화를 보기 위해 오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참모습을 알고싶어하는 유럽사람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를 주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락쎈터 책임자 반달은 관람자들이 영화를 보면서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는것은 미국이 아무리 조선에 대해 비방중상해도 진실을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앞으로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벌리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