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 제3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지도와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마다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를 반미공동투쟁월간으로 정하고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이 제2차세계대전후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조선반도의 남쪽지역을 강점하고 괴뢰정권을 조작해냈으며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즉시 반공격으로 넘어가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하고 짧은 기간에 남반부지역의 90%이상을 해방하였으며 1953년 7월 27일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악화시키고있으며 얼마전에는 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하여 반공화국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