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식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재미동포들과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관들과 외국인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바이올린협주곡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독창 《사랑하자 나의 조국》,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2중창 《다시 만납시다》, 교향곡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