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후반전에 조선선수들은 먼저 두점을 실점당한 상태에서도 신심을 잃지 않고 좋은 차넣기기회들을 마련하였다.
경기시간 88분경 정대세선수가 머리받기로 련락한 공을 장악한 지윤남선수가 문전으로 돌입하면서 강하게 차넣어 득점하였다.
21일 조선팀과 뽀르뚜갈팀사이의 경기가 있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