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들이 16일 평양에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15일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선군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주체조선의 국력이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였으며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희한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올해공동사설과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받들고 일터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