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진, 미술전람회가 7일부터 12일까지 마께도니아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화예술부문사업을 지도하시는 사진들과 조선주체예술의 발전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마께도니아 쓰꼬삐예문화정보쎈터 국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문화예술은 높은 경지에 이르렀으며 조선인민은 참다운 문화생활을 향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전람회는 마께도니아인민이 조선과 조선인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문화교류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전람회기간 수많은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