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6월 17일기사 목록
지역기구,벌가리아인사들 6.15공동선언을 지지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아랍변호사동맹 총서기 이브라힘 이쌈 라리가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인 통일강령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반민족적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천안》호 사건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메온 이그나또브는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공동선언채택후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강력한 국방력으로 전쟁호전광들의 온갖 모략책동을 짓부셔버리며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한편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6.15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