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11일 끼예브에서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김용술 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은 연설에서 지난 10년간 6.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근본핵으로 하는 공동선언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안아오는 통일리정표라고 말하였다.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으로 치닫고있는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해외동포들이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