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무함마드 부쉬하 총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뜌니지인민통일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방문기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이룩된 성과들을 목격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오래전부터 조선로동당과 친선관계를 맺은 뜌니지인민통일당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