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뻬루교원유일로조청사에서는 련대성집회가,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6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위원장,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선인민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공명정대한 통일방안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어 무한대한 포옹력과 대용단으로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신것은 민족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업적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북남공동선언들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하고 미제와 공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에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