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동부지역위원회의 주최로 13일 《6.15정신과 재미동포역할》이라는 주제의 동포간담회가 진행되였다.
간담회에서 발언자들은 6.15공동선언이 조선민족사에 자랑스러운 시대를 펼쳐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통일의 길에는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겨레모두가 이를 극복하고 투쟁해나간다면 조국통일의 날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해내외동포들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사상과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6.15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간담회에서는 6.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의 북측위원회와 남측위원회, 해외측위원회 공동성명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