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적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의 본질, 그 중요성과 의의,이 혁명적원칙을 견지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져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있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정치군사적압력과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며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빛내일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며 이것을 지켜나가는것은 우리 조국땅우에 자력갱생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또한 주체성과 민족성을 살려나가는것은 사회주의본태를 굳건히 지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주체성과 민족성은 조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사상정신적원동력이며 조선인민의 영원한 넋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