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무함마드 부쉬하 뜌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가 17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6년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였다고 하면서 이 날을 맞으며 여러 나라들에서 그이의 로작연구토론회와 강연회,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는 가장 위력하고 독특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는 위대한 나라이다.
조선인민이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끄떡없이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받고있기 때문이다.
우리 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