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5년이 되였다.
로작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 생활력으로 하여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광범히 연구보급되였다.
로작은 꾸바 아까데미야출판사, 라오스국가출판사, 수리아 다르 디마스끄출판사, 네팔 삼쟈나출판사, 나이제리아 에누구출판사, 베네수엘라 깐따끌라라출판사, 메히꼬인민사회당출판사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출판기관들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의 뷸레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을 전문과 요지로 널리 전하였다.
로작은 인디아, 방글라데슈, 에짚트, 짐바브웨, 모잠비끄, 마다가스까르, 뻬루, 에스빠냐 등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로작에 대한 연구토론회, 강연회, 해설모임, 독보회가 세계 수많은 나라의 정당, 단체들에서 활발히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