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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중앙위 사업시작 46돐 사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이 되는 날이다.

19일부 《로동신문》은 이날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조국을 빛나는 미래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의 대표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위력한 혁명의 향도자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 선군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가장 위력한 전투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언급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가장 숭고한 인덕을 지니시고 근 반세기에 걸치는 혁명의 년대들을 전설적영웅서사시로 수놓으시며 가장 고귀한 혁명전통과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일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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