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연구토론회가 파키스탄, 로씨야, 스웨리예에서, 친선모임이 프랑스에서, 해설모임과 강연회가 인도네시아에서,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토론들과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인민당 판쟙주위원회 공보서기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수행하자면 반드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야 한다는것을 밝히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을 전면적으로 제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곡절과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에게는 타격을 주고 진보적인류에게는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당의 지도리념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을 주체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다른 나라 당들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 스뜨로이마슈인또르그회사 사장은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고있는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하면서 조선식사회주의는 불패의 군력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당창건기념탑》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