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여 파키스탄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로조련맹, 농민위원회, 조선통일지지파키스탄위원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파렴치한 남조선당국은 《천안》호침몰원인이 《북의 어뢰공격》에 있는것처럼 날조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구실로 조선에 대한 《응징》과 《보복》, 국제사회를 통한 《제재》까지 실현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번 《천안》호침몰사건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비호와 묵인하에 조작한 날조극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은 정의로운 나라이며 따라서 이 나라를 반대하는 군사적모략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5월 29일 발표한 성명에서《천안》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였다고 터무니없는 망발을 줴치면서 공화국을 헐뜯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였다.
그 무슨 《보복》에 대해 떠벌이고있는 리명박은 음모군,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는 14일 성명에서 공화국에 《천안》호침몰의 책임을 넘겨씌우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소동에 격분을 표시하고 이 사건은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과정에 일어났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여 5일 스리랑카 서부주정부 수상인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프라싼나 라나툰가,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 서기 다야 란카푸라,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우팔리 반다라는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