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에 즈음하여 19일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에서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 예술인들은 윤이상음악당에서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바이올린제주 《우리의 아버진 김정일원수님》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공연무대를 펼친 청년중앙예술선전대는 설화와 소합창 《조선로동당 만세》, 혼성2중창과 소합창 《당은 장군님의 품》, 남성5중창 《그이의 리상》, 합창시와 소합창 《조선의 모습》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평양교예단 배우들이 극장무대에 올린 체력교예 《탄력전회》, 《중심조형》, 《힘재주》, 《다각비행》, 동물교예 《곰줄넘기》 등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위훈떨쳐가는 시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이날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강원도를 비롯한 지방의 극장들에서도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