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일군들과 봉수교회 성도들이 참가하였다.
봉수교회 손효순담임목사가 례배를 인도하였다.
한상렬목사는 례배에서 《한몸평화, 통일평화의 십자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그는 설교에서 6.15야말로 평화이고 통일이라고 하면서 참다운 그리스도교인이라면 외세와의 공조를 배격하고 민족공조를 실현하여 승리의 날을 안아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