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베닌과 지역기구 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3일 담화에서 2000년 북남수뇌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의 발표는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의 사촉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도발하기 위하여 《천안》호 침몰사건을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남조선당국자들이 긴장과 대결을 격화시키지 말고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할것을 촉구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겸 련락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10일 담화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해 마련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지름길을 밝힌 통일강령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방안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의해 조작된 《천안》호침몰사건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된것을 단호히 배격한다고 지적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고 평등한 립장에서 조선과의 관계개선에 나설것과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정책을 버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길로 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