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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지역주체사상토론회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자주화와 평화실현, <세계화>반대투쟁에서 유럽의 역할》에 관한 유럽지역주체사상토론회가 5일 이딸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현시기 자주와 평화실현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매개 나라들은 력사적조건과 특성, 문화전통에 맞게 주체사상, 선군사상보급활동을 더욱 심화시키고 여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의 축하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이번 토론회가 세계자주화위업을 촉진시키는데서 유럽이 노는 역할과 유럽지역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다시한번 천명하고 그것을 확고히 실현해나갈 의지가 표명된 의의있는 회합이였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나라와 지역의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한층 더 심화시키고 실천에 옮겨나가기 위하여 분발하겠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존엄높은 주체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며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된 강성대국으로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나라의 평화통일과 자주적발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편지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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