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비범한 예지로 사회주의의 앞길을 환히 밝히시며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심오한 사상리론활동과 령도업적의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에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으로부터 로동계급의 당사상사업의 본질과 임무, 그 내용과 방법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사상사업에 관한 리론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히시며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시고 사상론을 구현한 선군정치로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시여 혁명대오의 위력을 비상히 높이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강화하여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신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최근년간 수많은 로작들과 서한들, 새로운 대고조사상을 련이어 내놓으시여 김일성민족의 정신력을 비상히 높여주시고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오늘 강성대국건설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으며 조선혁명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대고조격전장들마다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론설은 언급하였다.
론설은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의 정신과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으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