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2기 제3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출연자들은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최상급의 공연을 진행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기쁨을 드린 자랑과 행복을 안고 선군시대 군인가족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투쟁정신, 생활기풍을 잘 보여주었다.
설화와 노래 《장군님 따르는 마음》, 시이야기 《선군총대와 녀성들》, 짧은극 《전선에 사는 마음》, 이야기와 북제창 《강성대국이 보인다》 등의 종목들은 남편들과 함께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녀성혁명가들의 모습을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시내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