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 개막집회가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호쎄인 파라히 이란 외무성 부상일행과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전영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영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존경하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의 력사적상봉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조선과 이란에서 친선주간을 설정하고 해마다 다채로운 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인민이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을 비롯한 외부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평화적핵활동권리를 수호하기 위한 이란정부와 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호쎄인 파라히는 연설에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각하의 평양방문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이란과 조선은 공통된 립장을 가지고 국제무대들에서 서로 지지하여왔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난관을 이겨내고 2012년까지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며 반제투쟁에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조선이란친선 평양중신중학교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