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희천발전소건설자들, 각계층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숭고한 리상, 불굴의 투쟁정신을 실감있게 형상한 공연은 시작부터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1960년대에 태여난 경희극 《산울림》을 재창조하도록 하시여 선군시대의 걸작으로 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깊이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