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화>에 대처하여 전인류의 자주성에 관한 사상을 더욱 힘있게 선전하자》라는 주제의 우크라이나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5일 끼예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우크라이나의 주체사상, 선군정치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성원들 그리고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가 참가하였다.
우크라이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들의 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주체사상은 세계자주화의 길을 밝혀주는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라고 하면서 우크라이나도 조선의 모범을 따라배워야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에 맞서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는것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응당한 도리이며 기본사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여러 인사들은 토론에서 일치하게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밝힌 주체사상은 오늘 세계적범위에서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민족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투쟁의 기치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현실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령도자가 위대하면 작은 나라 인민도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다고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선언 《<세계화>에 대처하여 전인류의 자주성에 관한 사상을 더욱 힘있게 선전하자》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