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동선언에는 조선의 통일문제는 외세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민족자주사상이 구현되여있으며 《우리 민족끼리》정신이 반영되여있다.
공동선언의 채택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리명박괴뢰역도는 《천안》호사건조작과 같은 반공화국책동으로 북과 남사이의 대결과 분렬을 고취함으로써 6.15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있다.
우리들은 미제와 리명박괴뢰도당을 반대하고 6.15공동선언의 리념과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