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침략자들과 그 앞잡이 남조선괴뢰들이 1950년 6월 25일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참패를 안기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오늘도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리고있는 침략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으며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제국주의의 침략도 철저히 짓부셔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