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에서는 환경보호에 기여할수 있는 과학연구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우선 자동차배기가스를 제거하기 위해 조연제를 개발도입함으로써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고 대기오염을 35%~40% 방지할수 있게 하였다.
또한 환경관리의 정보화와 생산품들의 수명주기평가방법, 환경상표 등 공장, 기업소의 환경관리체계를 수립하여 많은 단위들에 적용하였다.
한편 평양시안의 환경오염대상들을 선정하고 오염방지를 위한 방법 및 절차를 확정하였으며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가스,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한 제진장치와 제품의 환경적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 재료들을 개발하고있다.
이외에도 국내산원료로 병원성균에 의하여 오염된 주사기, 붕대 등 병원들에서 나오는 페기물들을 소각처리할수 있는 새로운 장치를 연구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환경보호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금 무공해남새생산을 비롯한 연구사업들을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