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부문 일군들, 도내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 연구사,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용단예술인들은 조국전쟁시기 용감하게 싸운 영웅적 쏘련인민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무용 《빨찌산들》과 《여름》을 비롯한 종목들을 펼치였다.
우즈베크무용 《접시춤》, 몰도바유모아춤 《따바께랴스까》 등과 조선무용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