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군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의 후속조치로 10월 부산항과 주변해역에서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관련 해상차단, 검색훈련을 벌리려하고있다.
이 군사연습에는 구축함을 비롯한 함정들과 초계기, 직승기 등이 동원되며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도 참가할것이라고 한다.
한편 남조선괴뢰정부는 함선침몰사건 후속조치의 하나로 11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핵심기구인 운영전문가그룹에 가담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괴뢰들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운영에서 중심역할을 맡아 우리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려 하고있다.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함선침몰사건을 날조하여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돌아치다못해 외세의 대조선압살정책에 더욱 로골적으로 편승하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반역의 무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