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사회선교련대회의》를 비롯한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기독교인련합회》가 21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쟁광 부쉬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였다.
《기독교인련합회》는 미국 전 대통령 부쉬가 22일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서울에서 열리는 《평화기도회》에 강사로 나서려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자는 재임기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을 일으킨 인물로서 교회가 주최하는 《평화기도회》 강사로 나설 자격이 없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특히 부쉬가 집권기간 대조선강경정책에 매달려 조선반도평화를 가로막았다고 하면서 이런 자에게서 《평화에 대해 듣겠다는 주최측의 력사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