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15일과 16일 괴뢰들은 륙군 제1군단산하 병력과 각종 군사장비를 대량투입하여 그 누구의 《침투》와 《도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경기도일대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9일부터 11일까지의 사이에 괴뢰호전광들은 제2군단의 전체 병력과 장비를 끌어내여 남조선강원도일대를 작전지역으로 하여 대대적인 수색과 정찰, 봉쇄와 기동타격대운영 등 전쟁연습에 미쳐날뛰였다.
21일과 22일 최전연일대에 기동전개된 괴뢰군무장악당들과 땅크 및 포병집단들은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면서 전쟁광기를 부렸다.
괴뢰군호전광들은 14일부터 5일간 조선동해해상에서 괴뢰해군 제1함대와 해양경찰과의 합동밑에 구축함, 초계함을 비롯한 10여척의 전투함선들과 직승기들까지 동원하여 폭뢰투하와 함포사격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
한편 미제의 공중비적들과 괴뢰공군 비행대들은 지상목표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중목표포착, 공수작전연습을 매일과 같이 벌리였다.
또한 우리에 대한 정보감시태세를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기지들로부터 날아든 《RC-135》, 남조선에 기지를 둔 각이한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매일 평균 5~7대 지어 10여대씩 띄워놓고 공중정탐행위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조선반도에는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최악의 위기사태가 조성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