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왕세자는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리히텐슈타인공국은 언제나 조선반도의 정세를 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