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과 6.15북남공동선언채택 10돐에 즈음하여 15일과 16일 오스트리아와 도이췰란드단체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글에서 김정일원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군대, 국가의 최고령도자로서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건설, 조국통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시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제시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뷸레찐은 2000년 6월 15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해 소개하고 선언의 전문을 게재하였다.
뷸레찐은 남조선의 리명박역도가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발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는 글도 편집하였다.
도이췰란드조선협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글에서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 단합을 위한 길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채택으로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이 열려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세계평화애호세력들은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