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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성토모임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단죄규탄하는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성토모임이 24일 개성시 평화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미제가 일으킨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전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다고 까밝혔다.

침략적인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전쟁발발 60년이 되는 오늘에 와서도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괴뢰함선《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 무슨 《응징》과 《보복》을 운운하며 동족대결을 부추기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겨레에게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침략자들과 그에 추종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을 온 나라 녀성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높이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성토시 《복수자의 선언》이 랑송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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