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한 미술전시회가 2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백두산장군들의 절세위인상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 등을 보여주는 6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아크릴화 《재진격작전을 펼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판문점의 이른 새벽》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실록을 력사적화폭속에 보여주고있다.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투철한 조국수호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이 조선화 《남진하는 길에서》, 유화 《승리한 전사들》, 수채화 《전선탄원》 등의 작품들에 생동하게 반영되였다.
영웅조선의 무자비한 징벌앞에 수치스러운 패배와 죽음을 면치 못한 미제의 비참한 몰골을 신랄하게 풍자하고있는 작품들도 전시회장에 있다.
전시회장에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이 반영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 《불벼락을 안길것이다!》를 비롯한 선전화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