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선수단들과 학생소년궁전, 회관을 비롯한 10여개 단위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한 선수권대회에서는 태권도, 바둑, 씨름경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24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부문 일군들, 태권도선수들, 청소년학생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황봉영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