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개막식이 18일 꾸바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꾸바전국혁명수호위원회의 일군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무찌르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아직까지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 각종 첨단 군사장비들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또다시 침략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미제와 그 주구들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최근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으로 몰아가고있지만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