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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모임들 진행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조선의 각지에서 여러가지 모임이 진행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미국침략선 《셔먼》호격침기념비와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있는 대동강기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에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인류전쟁사상 류례없는 살륙과 파괴행위를 감행한 미제의 야수성과 잔인성을 폭로규탄하였다.

황해남도 신천과 개성시, 원산시, 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를 비롯한 시, 군, 리들에서도 미제살인귀들의 야수적만행을 고발하는 모임들이 진행되였다.

강철, 전력, 석탄, 방직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 평안북도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모임들을 가지고 전화의 청춘들처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한목숨바쳐 보위하는 성새, 방패가 되며 주체조선, 선군조선의 명예를 걸고 본때있게 싸워 원쑤들을 영영 쓸어버리고야 말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도, 시, 군계급교양관들을 찾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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